[독자투고 그림] 펭귄은 너무 더워요
[독자투고 그림] 펭귄은 너무 더워요 (그린 사람 : 독자 김선저님) ※ 이 그림은 독자 김선저님이 보내주셨습니다. ※ [작가의 말] 기후위기로 지구가 뜨거워지면서 남극의 펭귄도 위험에 놓이게 됐습니다. 동심 가득했던 시절 좋아했던 펭귄이 오래 오래 안녕하길 바라며, 기후위기 대응 실천을 다짐하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
[독자투고 그림] 펭귄은 너무 더워요 (그린 사람 : 독자 김선저님) ※ 이 그림은 독자 김선저님이 보내주셨습니다. ※ [작가의 말] 기후위기로 지구가 뜨거워지면서 남극의 펭귄도 위험에 놓이게 됐습니다. 동심 가득했던 시절 좋아했던 펭귄이 오래 오래 안녕하길 바라며, 기후위기 대응 실천을 다짐하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정책방송원(KTV‧케이티브이)이 12‧3 비상계엄 당시 부당한 지시를 거부한 프리랜서에게 계약해지를 통보한 것은 “부당해고”라며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용우‧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방송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름 엔딩크레딧’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소통관에서...
[기사 수정 : 26일 오전 9시 25분] 정부의 내년도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예산(이하 예술강사 예산)이 대폭 삭감돼 학교 예술강사들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며 우려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정부는 관련 예산을 지방교육재정으로 이관한다는 입장이지만, 대다수 시‧도 교육청은 해당 예산을 증액하지 않고 있어 사업 자체가 줄어들...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소추안 국회 가결로 직무가 정지되면서, 현 정부 주요 정책들도 함께 멈출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탄핵 정국 속에서도 산업통상자원부의 내년도 원전 관련 예산은 올해보다 증액된 정부안이 그대로 국회를 통과해 환경단체들이 우려 목소리를 내고 있다. 환경단체들은 "윤석열과 함께 윤 정부의 친원전 정책도 탄핵돼야 한다"...
한국수력원자력이 한빛원자력발전소 1‧2호기 수명연장을 위한 운영변경허가를 신청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환경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환경단체들은 ‘윤석열 탄핵 정국’의 혼란을 틈타 한수원이 ‘도둑 신청’을 했다고 비판했다. 한빛핵발전소 대응 호남권공동행동은 19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