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이는 언론, 소리의숲

죄송한 마음

죄송한 마음

안녕하세요. 소리의숲에서 두 번째 편지를 드립니다.  요즘 소리의숲에 기사가 예전보다 뜸하게 올라가고 있는데요. 우선 소리의숲에 기대와 성원을 해 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소리의숲은 경제‧정치로부터 독립하는 것을 경영상의 목표로 창간됐는데요. 후원‧기고 등으로 크고 작은 도움을 주신 너무 감사한 분들이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

안녕하세요. 신년인사 겸 창간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년인사 겸 창간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시민‧독자 분들께 ‘소통공간’에서는 처음 인사를 드리게 된 <소리의숲>입니다. 사실 조금 더 일찍 이곳에 글을 올리려 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시국이 어수선해지고 곧이어 또 국내에 가슴 아픈 참사가 벌어져 애도의 기간을 가지고 지금에서야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먼저 항공 참사와 관련해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