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이는 언론, 소리의숲

죄송한 마음

안녕하세요. 소리의숲에서 두 번째 편지를 드립니다.  요즘 소리의숲에 기사가 예전보다 뜸하게 올라가고 있는데요. 우선 소리의숲에 기대와 성원을 해 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소리의숲은 경제‧정치로부터 독립하는 것을 경영상의 목표로 창간됐는데요. 후원‧기고 등으로 크고 작은 도움을 주신 너무 감사한 분들이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

Read moreDetails

FEATURED NEWS

탈화석연료 네트워크, 대선 후보들에 “‘2030 탈석탄’ 약속하라” 촉구

탈화석연료 네트워크, 대선 후보들에 “‘2030 탈석탄’ 약속하라” 촉구

화석연료 퇴출을 위한 전국 탈화석연료 네트워크 ‘화석연료를 넘어서’(KBF)가 21대 대선을 앞두고 주요 후보들에게 “2030년까지 석탄발전소 폐쇄를 약속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화석연료를 넘어서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위기 대응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

Read moreDetails

476일 만에 한국옵티칼 고공농성자 중 1명 농성 중단…“건강악화”

476일 만에 한국옵티칼 고공농성자 중 1명 농성 중단…“건강악화”

경북 구미 한국옵티칼하이테크(이하 한국옵티칼) 공장 옥상에서 고공농성을 벌여 온 해고노동자 소현숙씨가 건강 악화로 고공농성을 중단했다. 고공농성 시작 476일 만이다. 함께 농성을 벌여 온 박정혜씨는 농성을 이어간다. 27일 금속노조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는 소씨가 건강 상태 악화로 이날 오전 5시30분쯤 옥상에서 내려와 자택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지회에 ...

Read moreDetails

“500일 되기 전, 고공에도 봄이 오게”…26일 한국옵티칼 희망버스 출발

“500일 되기 전, 고공에도 봄이 오게”…26일 한국옵티칼 희망버스 출발

고공농성 500일을 앞둔 한국옵티칼하이테크(한국옵티칼) 해고 노동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희망버스가 오는 26일 전국에서 출발한다. ‘고용승계로 가는 옵티칼 희망버스 기획단’과 금속노조는 22일 서울 종로구 일본 대사관 앞에서 ‘옵티칼 희망버스 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시민사...

Read moreDetails

Special Reports

Politics

No Content Available

Science

No Content Available

Business

No Content Available

Tech

No Content Available

Editor's Choice

Spotlight

More News

죄송한 마음

안녕하세요. 소리의숲에서 두 번째 편지를 드립니다.  요즘 소리의숲에 기사가 예전보다 뜸하게 올라가고 있는데요. 우선 소리의숲에 기대와 성원을 해 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소리의숲은 경제‧정치로부터 독립하는 것을 경영상의 목표로 창간됐는데요. 후원‧기고 등으로 크고 작은 도움을 주신 너무 감사한 분들이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

Read moreDetails

JNews Video

Latest Post

죄송한 마음

죄송한 마음

안녕하세요. 소리의숲에서 두 번째 편지를 드립니다.  요즘 소리의숲에 기사가 예전보다 뜸하게 올라가고 있는데요. 우선 소리의숲에 기대와 성원을 해 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소리의숲은 경제‧정치로부터 독립하는 것을 경영상의 목표로 창간됐는데요. 후원‧기고 등으로 크고 작은 도움을 주신 너무 감사한 분들이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

[21대 대선] 민주당 “국민중심 의료개혁”, 민주노동당 “2021년 노정합의 실현”

[21대 대선] 민주당 “국민중심 의료개혁”, 민주노동당 “2021년 노정합의 실현”

더불어민주당이 21대 대통령 선거 보건‧의료 분야 공약으로 사회적 합의에 기반한 국민 중심 의료개혁을 추진하겠다고 제시했다. 민주노동당은 2021년 정부와 보건의료노조가 맺은 9.2 노정합의에 대한 지지의 뜻을 밝히며, 보건의료 분야에 새로운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의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보건의료노조가 14일 ...

[적녹영화] 인도 이주노동자의 고향 찾아 2000km 자전거 여행

[적녹영화] 인도 이주노동자의 고향 찾아 2000km 자전거 여행

인도 영화 ‘사이클 마헤시’는 코로나19 봉쇄 기간에 인도에서 벌어진 사건이 배경이다. 인도 뭄바이 건설 현장에서 배관공으로 일하던 22살 청년 마헤시의 고향으로의 귀갓길은 역병으로 그만 막혔다. 시외버스나 철도 같은 대중교통은 중단됐고, 자가용을 가졌을 리 없는 일용직 노동자인 그에겐 다른 뾰족한 대안도 없었다. 주변에선 막연히 기다...

“용인반도체산단, LNG 대신 태양광 쓰면 삼성전자 30조원 절감”

“용인반도체산단, LNG 대신 태양광 쓰면 삼성전자 30조원 절감”

용인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필요한 전력을 액화천연가스(LNG) 대신 태양광 발전으로 조달할 경우, 산단 주요 입주기업인 삼성전자가 최대 30조원 정도의 전기 요금을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환경단체 기후솔루션과 그린피스는 전문 데이터 모델링 분석 기관 플랜잇에 의뢰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ls...

보건의료노조-의료계, 산별중앙교섭 시작…‘적정인력‧주4일제’ 쟁점

보건의료노조-의료계, 산별중앙교섭 시작…‘적정인력‧주4일제’ 쟁점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최희선)와 의료계가 2025년 산별중앙교섭을 시작했다. 노조는 올해 산별교섭 주요 요구사항으로 적정 의료인력 확충, 주 4일제 근무제 실시 등을 제시했다. 노조와 의료기관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보건의료노조 생명홀에서 2025년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 상견례를 열었다. 상견례에는 최희선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와 국립중앙의료원‧한...

Page 1 of 38 1 2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