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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선] 민주당 “국민중심 의료개혁”, 민주노동당 “2021년 노정합의 실현”

[21대 대선] 민주당 “국민중심 의료개혁”, 민주노동당 “2021년 노정합의 실현”

더불어민주당이 21대 대통령 선거 보건‧의료 분야 공약으로 사회적 합의에 기반한 국민 중심 의료개혁을 추진하겠다고 제시했다. 민주노동당은 2021년 정부와 보건의료노조가 맺은 9.2 노정합의에 대한 지지의 뜻을 밝히며, 보건의료 분야에 새로운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의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보건의료노조가 14일 ...

“용인반도체산단, LNG 대신 태양광 쓰면 삼성전자 30조원 절감”

“용인반도체산단, LNG 대신 태양광 쓰면 삼성전자 30조원 절감”

용인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필요한 전력을 액화천연가스(LNG) 대신 태양광 발전으로 조달할 경우, 산단 주요 입주기업인 삼성전자가 최대 30조원 정도의 전기 요금을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환경단체 기후솔루션과 그린피스는 전문 데이터 모델링 분석 기관 플랜잇에 의뢰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ls...

보건의료노조-의료계, 산별중앙교섭 시작…‘적정인력‧주4일제’ 쟁점

보건의료노조-의료계, 산별중앙교섭 시작…‘적정인력‧주4일제’ 쟁점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최희선)와 의료계가 2025년 산별중앙교섭을 시작했다. 노조는 올해 산별교섭 주요 요구사항으로 적정 의료인력 확충, 주 4일제 근무제 실시 등을 제시했다. 노조와 의료기관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보건의료노조 생명홀에서 2025년 보건의료산업 산별중앙교섭 상견례를 열었다. 상견례에는 최희선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와 국립중앙의료원‧한...

금속노조 “한국NCP, 한국옵티칼 집단해고 사태 공정하게 평가해야”

금속노조 “한국NCP, 한국옵티칼 집단해고 사태 공정하게 평가해야”

금속노조와 더불어민주당이 한국옵티칼하이테크(한국옵티칼) 노동자 집단 해고 사태와 관련해 “한국NCP(한국기업책임경영국내연락사무소)는 니토덴코의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가이드라인 위반 사건을 공정하게 평가하라”고 촉구했다. 노조와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니토덴코...

탈화석연료 네트워크, 대선 후보들에 “‘2030 탈석탄’ 약속하라” 촉구

탈화석연료 네트워크, 대선 후보들에 “‘2030 탈석탄’ 약속하라” 촉구

화석연료 퇴출을 위한 전국 탈화석연료 네트워크 ‘화석연료를 넘어서’(KBF)가 21대 대선을 앞두고 주요 후보들에게 “2030년까지 석탄발전소 폐쇄를 약속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화석연료를 넘어서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위기 대응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

476일 만에 한국옵티칼 고공농성자 중 1명 농성 중단…“건강악화”

476일 만에 한국옵티칼 고공농성자 중 1명 농성 중단…“건강악화”

경북 구미 한국옵티칼하이테크(이하 한국옵티칼) 공장 옥상에서 고공농성을 벌여 온 해고노동자 소현숙씨가 건강 악화로 고공농성을 중단했다. 고공농성 시작 476일 만이다. 함께 농성을 벌여 온 박정혜씨는 농성을 이어간다. 27일 금속노조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는 소씨가 건강 상태 악화로 이날 오전 5시30분쯤 옥상에서 내려와 자택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지회에 ...

“500일 되기 전, 고공에도 봄이 오게”…26일 한국옵티칼 희망버스 출발

“500일 되기 전, 고공에도 봄이 오게”…26일 한국옵티칼 희망버스 출발

고공농성 500일을 앞둔 한국옵티칼하이테크(한국옵티칼) 해고 노동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희망버스가 오는 26일 전국에서 출발한다. ‘고용승계로 가는 옵티칼 희망버스 기획단’과 금속노조는 22일 서울 종로구 일본 대사관 앞에서 ‘옵티칼 희망버스 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시민사...

울산 동구 조선소 노동자 권리보장 사업단 ‘울림’ 출범

울산 동구 조선소 노동자 권리보장 사업단 ‘울림’ 출범

울산 동구 조선소 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 보장과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조직화 사업단 ‘울림’이 21일 출범했다. ‘울림’은 이날 오후 울산 동구 HD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울산 동구 노동자 권리 보장 사업단 울림’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늦었지만 지역의 열망을 담은 울산 동구 조선소...

보건의료노조, 7월 총파업…”적정인력 기준 제도화” 요구

보건의료노조, 7월 총파업…”적정인력 기준 제도화” 요구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최희선)가 7월 말 산별 총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다. 보건의료 분야 적정인력 기준 제도화, 공공의료 확충, 9.2 노정합의 완전 이행을 비롯해 올바른 의료개혁을 요구하면서다. 노조는 9일 서울 동작구 소태산 기념관 대강당에서 1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2025년 교섭 요구안과 교섭방침‧투쟁 계획을 확정했다. 노조는 이달 각 의료...

“AI칩 제조로 동아시아 2030년 탄소배출량 최대 1680만톤 늘어날 것”

“AI칩 제조로 동아시아 2030년 탄소배출량 최대 1680만톤 늘어날 것”

전 세계 인공지능(AI)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AI칩 제조로 인한 동아시아의 2030년 탄소 배출량이 최대 1680만톤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30년에는 AI칩 제조를 위해 현재 아일랜드 총 전력 소비량보다 더 많은 전기를 써야 하는데, 이를 위한 전력이 화석연료로 생산되고 있어서다. AI 이용 증가에 따라 AI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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