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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의 피해자들] 니제르, 폭우로 6월부터 200명 이상 숨져

[기후변화의 피해자들] 니제르, 폭우로 6월부터 200명 이상 숨져

서아프리카 니제르에서 폭우로 지난 6월부터 200명이 넘게 사망하고, 수도 니아메는 불어난 물에 거의 고립됐다고 AFP‧르몽드를 비롯한 외신들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7월 쿠데타로 집권한 니제르 군 당국에 따르면 니제르에서는 지난 6월 이후 약 3개월간 폭우로 217명이 사망하고 200명이 부상당했으며 35만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했다고 외신...

전장연 ‘파리 패럴림픽 특사단’ 출국…“한국 장애인 권리침해 고발할 것”

전장연 ‘파리 패럴림픽 특사단’ 출국…“한국 장애인 권리침해 고발할 것”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이 구성한 ‘파리 패럴림픽 특사단’이 17일 출국했다. 특사단은 패럴림픽이 열리는 프랑스 파리를 비롯한 유럽에서 한국의 장애인 권리 침해의 현실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고 전장연은 설명했다. 전장연은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2024 파리 패럴림픽 특사단 출정식’을 열고 &...

“서울 재개발 용적률 완화시 임대주택 의무비율 9월부터 축소”

“서울 재개발 용적률 완화시 임대주택 의무비율 9월부터 축소”

서울에서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추진할 때 용적률을 완화할 경우 의무적으로 지어야 하는 임대주택의 비율이 이르면 다음달부터 축소된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19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국토부-서울시 주택정책 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협의했다. 정부가 지난 8일 내놓은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rsq...

“기후위기 위협 극복해야”… 환노위 첫 전체회의 반쪽 개최

“기후위기 위협 극복해야”… 환노위 첫 전체회의 반쪽 개최

국회 원 구성을 두고 여야가 평행선을 달리면서 '반쪽' 국회가 계속되는 가운데 22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첫 전체회의도 17일 야당 단독으로 열렸다. 야당 소속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 불참한 여당 위원들을 향해 일제히 유감 목소리를 냈다. 국회 환노위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이 전원 불참한 가운데 첫 전체회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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