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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진입해 체포… 산업부 11차 전기본 공청회 아수라장

경찰 진입해 체포… 산업부 11차 전기본 공청회 아수라장

‘핵발전소 수명연장 신규건설 결사반대’,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백지화’ 산업통상자원부가 26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열었다. 공청회 시작 전 공청회장 단상에는 이 같은 내용의 손팻말을 든 기후‧환경단체 활동가들이 올라섰다. 경찰은 이들을 제지하다가 활...

개인‧법인 택시 노동자 뭉쳤다…“카카오 ‘불공정 배차’ 중단하라”

개인‧법인 택시 노동자 뭉쳤다…“카카오 ‘불공정 배차’ 중단하라”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노동자가 택시연대를 구성해 결의대회를 열고, 카카오모빌리티 측에 불공정 배차 중단‧중개수수료 인하‧호출료와 호출 취소료 지급 등을 촉구했다. 택시연대는 25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 판교 본사 앞에서 투쟁선포 결의대회를 열고 “카카오 온라인 호출앱 대기업의 횡포를 근절하기 위해 전국의 개인택시‧법인택시 노동자들이 투쟁체를 조직해 ...

‘태양광 이격거리’ 어쩌나…“철폐” 주장에 “대안 필요” 목소리도

‘태양광 이격거리’ 어쩌나…“철폐” 주장에 “대안 필요” 목소리도

기후위기 시대, 재생에너지 확대가 강조되고 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특히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와 관련해서는 이해관계자들 사이에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일부 농촌 지역에선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한 농민들의 반발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기후 관련 단체는 “정부가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를 방관해 국민의 환경권이 침해됐다”며 ...

환경단체 “감사원, ‘4차례 유찰’ 가덕도신공항 즉각 감사해야”

환경단체 “감사원, ‘4차례 유찰’ 가덕도신공항 즉각 감사해야”

정부가 4차례 유찰된 부산 가덕도신공항 부지 공사를 수의계약으로 추진한다고 밝힌 가운데, 환경‧시민단체들이 가덕도신공항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특히 감사원이 감사를 통해 가덕도신공항 건설 사업 추진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토 균형 발전? 사업 수익 대부분 수도권 대기업에 갈 수도”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과 멸종반란...

새끼 남방큰돌고래 ‘종달이’ 낚싯줄 잘라낸 뒤 근황은?

새끼 남방큰돌고래 ‘종달이’ 낚싯줄 잘라낸 뒤 근황은?

새끼 남방큰돌고래 ‘종달이’는 몸에 얽혀 있던 낚싯줄을 지난달 16일 절단한 뒤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22일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는 “몸통에 얽혀 있던 낚싯줄을 절단한 이후 제주돌고래긴급구조단이 종달이를 지켜본 결과, 긍정적인 신호를 확인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낚싯줄을 끊어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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