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명 사망 화재’ 아리셀 박순관 대표, 국감 출석 또 거부
23명이 노동자가 숨지는 화재 사고가 난 아리셀의 박순관 대표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동행명령장 발부에도, 국정감사에 불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또다시 밝혔다. 노동단체와 유족들은 “피해자 유족들의 가슴에 다시 한 번 대못을 박는 일이 벌어졌다”며 규탄 목소리를 냈다. 박 대표는 2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국정감사 불출석 확인서를 냈다. ...
23명이 노동자가 숨지는 화재 사고가 난 아리셀의 박순관 대표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동행명령장 발부에도, 국정감사에 불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또다시 밝혔다. 노동단체와 유족들은 “피해자 유족들의 가슴에 다시 한 번 대못을 박는 일이 벌어졌다”며 규탄 목소리를 냈다. 박 대표는 2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국정감사 불출석 확인서를 냈다. ...
서울 용산어린이정원에 개관한 어린이 환경‧생태교육관(이하 교육관)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위한 급조된 사업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 여사와 세계적인 영장류학자 제인 구달 박사의 만남을 앞두고 건립 계획이 급조되면서 이전까지 계획에 없던 교육관이 만들어졌고, 그 과정에서 건립 절차도 무시됐다는 지적이다. 환경부는 김 여사를 위해 급조된 사업은 ...
지난 5월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발생한 ‘방사선 피폭 사고’가 중대재해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도마에 올랐다. 야당 의원들은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윤태양 삼성전자 부사장(최고안전책임자‧CSO)를 향해 “피폭 사고는 중대재해 아니냐”며 질타를 이어갔지만, 윤 부사장은 확답을 피...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이 최근 방송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를 원자로 개수 기준으로 4기 건설한다는 계획이 연말에 발표될 것”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해,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일 “(대통령실‧정부는) 반대 여론이 높을 것 같을 땐 1기로 표현하면서, 장밋빛 미래로 포장하고 싶을 때는 4개로 표현하나&...
“지난해 5월 근무했던 노동자가 말씀드리자면, 취업규칙이 변경한 사실도 몰랐고, 적절한 장소를 제공해서 안내받은 적도 없었고 동의를 한 적도 없습니다. 지난 10일 국정감사 방송 보고 2023년 취업규칙 변경 동의서가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동탄센터 일용직 노동자 ㄱ씨가 21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