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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野, 기후대응댐 추진 환경부에 “환경토목부” 비판…장관 “사실이면 사퇴”

[국감] 野, 기후대응댐 추진 환경부에 “환경토목부” 비판…장관 “사실이면 사퇴”

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환경부 국정감사에서는 정부의 ‘기후대응댐’ 건설 추진에 대한 야당의 질타가 이어졌다. 야당 의원들은 환경부를 향해 “‘환경토목부’냐”고 날을 세웠고,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만약 기후대응댐이 토목세력을 위해 하는 취지라면 책임지고 사퇴하겠다”고 ...

[국감] “전기본 총괄위 \’원전인사\’로 편향돼”…산자위, \’에너지정책\’ 공방

[국감] “전기본 총괄위 \’원전인사\’로 편향돼”…산자위, \’에너지정책\’ 공방

22대 국회 국정감사 첫날,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을 비롯해 정부 에너지정책에 대한 야권의 공세가 이어졌다. 야당은 11차 전기본이 원전 중심으로 제시됐고, 석탄발전 비중 축소와 관련한 구체적 계획도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석탄발전 비중은 계속 낮춰갈 계획”이라고 답했다...

윤 대통령 “북, 핵무기 사용 기도시 정권 종말”…국군의날 기념식

윤 대통령 “북, 핵무기 사용 기도시 정권 종말”…국군의날 기념식

윤석열 대통령이 1일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북한이 핵무기 사용을 기도한다면 우리 군과 한‧미 동맹의 결연하고 압도적인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그날이 바로 북한 정권 종말의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국군의날 기념식을 주재하고 기념사에서 “북한 정권은 여전히 퇴행과...

“기후위기 위협 극복해야”… 환노위 첫 전체회의 반쪽 개최

“기후위기 위협 극복해야”… 환노위 첫 전체회의 반쪽 개최

국회 원 구성을 두고 여야가 평행선을 달리면서 '반쪽' 국회가 계속되는 가운데 22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첫 전체회의도 17일 야당 단독으로 열렸다. 야당 소속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 불참한 여당 위원들을 향해 일제히 유감 목소리를 냈다. 국회 환노위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이 전원 불참한 가운데 첫 전체회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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